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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파수농공단지 설계공모
참여작
대지위치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용도 제1종, 2종 근린생활시설
대지면적 3,827㎡
건축면적 711.91㎡
연면적 1,074.52㎡
규모 지상 2층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외부마감재 와이드 벽돌, 외단열마감재STO
“ Interstitial Youth Hub : 청년의 틈”
함안 파수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는 “일하는 산업단지 안에 머무르고, 배우고, 섞이는 새로운 중심’을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1992년 조성된 함안 파수농공단지는 오랜시간 지역의 동력 역할을 해왔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노후화된 농공단지의 이미지로 현재는 ‘생산’만 있고 ‘생활’이 없는 단지로 전락하였다. 농공단지의 현대화사업은 낙후된 시설개선과 함께 사업자, 근로자, 지역 주민들의 생활영역으로 확장하여 다시금 공존할 수 있는 계기이다. 우리가 제안 하는 청년문화센터는 농공단지와 농림지역 사이에 끼어진 대지의 모습처럼, 이용자들을 위한 생활문화의 틈으로서 작동하게 된다.
“열린 중심 + 완충 가장자리”
이용자와 보행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기존의 주차장으로 사용된 부지의 이미지가 아닌 청년문화센터의 입면이 먼저 보여 파수농공단지의 새로운 시대를 의미하는 배치계획을 제안한다.
“두 개의 판이 어긋나며 만드는 사이공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는 청년문화센터는 단순한 공공의 건물이 아닌 그 성격이 MASS에 드러남으로 산업단지에 부족한 ‘머물 수 있는 중간 공간’을 건축이 만들어준다. 1층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닌 농공단지 방문자 혹은 지역민들 또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는 ‘틈의 산책로’가 그 역할을 하며, 2층은 이용자들을 집약시킬 수 있는 MASS로 공간을 계획하였다.
함안 파수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는 “일하는 산업단지 안에 머무르고, 배우고, 섞이는 새로운 중심’을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1992년 조성된 함안 파수농공단지는 오랜시간 지역의 동력 역할을 해왔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노후화된 농공단지의 이미지로 현재는 ‘생산’만 있고 ‘생활’이 없는 단지로 전락하였다. 농공단지의 현대화사업은 낙후된 시설개선과 함께 사업자, 근로자, 지역 주민들의 생활영역으로 확장하여 다시금 공존할 수 있는 계기이다. 우리가 제안 하는 청년문화센터는 농공단지와 농림지역 사이에 끼어진 대지의 모습처럼, 이용자들을 위한 생활문화의 틈으로서 작동하게 된다.
“열린 중심 + 완충 가장자리”
이용자와 보행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기존의 주차장으로 사용된 부지의 이미지가 아닌 청년문화센터의 입면이 먼저 보여 파수농공단지의 새로운 시대를 의미하는 배치계획을 제안한다.
“두 개의 판이 어긋나며 만드는 사이공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는 청년문화센터는 단순한 공공의 건물이 아닌 그 성격이 MASS에 드러남으로 산업단지에 부족한 ‘머물 수 있는 중간 공간’을 건축이 만들어준다. 1층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닌 농공단지 방문자 혹은 지역민들 또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는 ‘틈의 산책로’가 그 역할을 하며, 2층은 이용자들을 집약시킬 수 있는 MASS로 공간을 계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