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자채도 하우스
단독주택, 제2종근린생활시설
대지위치 진주시 평거동
용도 단독주택, 제2종근린생활시설
대지면적 224.9㎡
건축면적 134.47㎡
연면적 234.5㎡
규모 지상 2층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외부마감 벽돌, 라임스톤, 스타코
시공 건축주 직영
설계기간 2020.05~2020.11
공사기간 2020.11~2021.06
세 아이의 다둥이 아빠이자 건축사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세 아이를 위해서 아파트로 갈지 주택으로 갈지 고민하던 중 내가 생각 하던 위치에 괜찮은 매물이 나와 있어 그곳 세 아이의 아지트를 만들기로 마음을 결심했다.
대지는 북서쪽으로는 8m도로 건너편 초등학교 운동장이 있고 나머지 인접대지 3면은 2층에 다락이 있는 집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건축물의 전체적 배치는 북쪽 일조권제한선에 최대 가까이 배치하여 남쪽으로부터 채광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평면계획은 학교 운동장 쪽의 확 트인 조망을 공용공간에서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LDK를 도록 쪽으로 배치 하여 망진산의 봉수대까지 조망가능하게 계획했으며, 주방에서도 아이 엄마가 확 트인 공간을 보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세 아이에게 각각 방을 주고 싶었지만 자매 둘에게 각자의 길을 가기 전까지 최대한 추억을 함께 쌓길 바라는 마음으로 채광이 가장 좋은 위치에 이집에서 가장 큰방을 선물했다. 막내는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사내 아이라 당분간 엄마아빠와 같이 방을 사용하고 자신의 방은 누나들과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으로 임시로 만들었다. 그리고 2층 내부 계단을 통하여 다락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다락은 나의 작은 서재 및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상가주택의 특성상 단독주택의 마당을 느끼기에 한계가 있어 옥상을 아이들의 마당 겸 놀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대한 활용토록 했으며 옥상 난간을 1.8m까지 올려 외부이지만 좀더 아늑한 공간이 되도록 계획했다.
아이들이 집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건강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집이 되길 기대해본다.
몇 년 전부터 세 아이를 위해서 아파트로 갈지 주택으로 갈지 고민하던 중 내가 생각 하던 위치에 괜찮은 매물이 나와 있어 그곳 세 아이의 아지트를 만들기로 마음을 결심했다.
대지는 북서쪽으로는 8m도로 건너편 초등학교 운동장이 있고 나머지 인접대지 3면은 2층에 다락이 있는 집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건축물의 전체적 배치는 북쪽 일조권제한선에 최대 가까이 배치하여 남쪽으로부터 채광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평면계획은 학교 운동장 쪽의 확 트인 조망을 공용공간에서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LDK를 도록 쪽으로 배치 하여 망진산의 봉수대까지 조망가능하게 계획했으며, 주방에서도 아이 엄마가 확 트인 공간을 보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세 아이에게 각각 방을 주고 싶었지만 자매 둘에게 각자의 길을 가기 전까지 최대한 추억을 함께 쌓길 바라는 마음으로 채광이 가장 좋은 위치에 이집에서 가장 큰방을 선물했다. 막내는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사내 아이라 당분간 엄마아빠와 같이 방을 사용하고 자신의 방은 누나들과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으로 임시로 만들었다. 그리고 2층 내부 계단을 통하여 다락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다락은 나의 작은 서재 및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상가주택의 특성상 단독주택의 마당을 느끼기에 한계가 있어 옥상을 아이들의 마당 겸 놀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대한 활용토록 했으며 옥상 난간을 1.8m까지 올려 외부이지만 좀더 아늑한 공간이 되도록 계획했다.
아이들이 집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건강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집이 되길 기대해본다.